브랜딩 스토리

렌딧의 민트 컬러, Lendit Mint

네이밍 워크샵(Naming Workshop) 2015년 2월 1일, 서울의 어느 에어비앤비. 미국의 렌딩클럽(Lending Club) 같이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주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자고 의기투합한 대여섯명의 젊은이들이 이 서비스의 이름을 짓기 위해 뭉쳤습니다. 렌딧을 창업하기 약 40여 일 전의 일입니다. 금융 소비자들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정의할 수 있는 3가지 형용사 도출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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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스토리

렌딧은 어떻게 기업 철학을 로고 디자인에 담았을까?

렌딧의 로고는 진화한다 2015년 3월 설립된 렌딧! 창업 후 4년 동안 몇 번의 로고 변화가 있었을까요? 2번? 삐~ 정답은 총 3번입니다. 외부에 오래 공개되지 않았던 첫 로고가 있습니다.바로 김성준 대표가 창업 무렵 작업했던 왼쪽의 이미지가 최초의 렌딧 로고입니다. 초기에 만든 첫번째와 두번째 로고들은 ‘민트’라는 컬러만 정하고 디자인에 의미론적인 부분은 많이 적용되지 않았던 작업물이에요. 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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