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스토리

렌딧의 민트 컬러, Lendit Mint

네이밍 워크샵(Naming Workshop) 2015년 2월 1일, 서울의 어느 에어비앤비. 미국의 렌딩클럽(Lending Club) 같이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주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자고 의기투합한 대여섯명의 젊은이들이 이 서비스의 이름을 짓기 위해 뭉쳤습니다. 렌딧을 창업하기 약 40여 일 전의 일입니다. 금융 소비자들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정의할 수 있는 3가지 형용사 도출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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