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스토리

렌딧의 민트 컬러, Lendit Mint

네이밍 워크샵(Naming Workshop) 2015년 2월 1일, 서울의 어느 에어비앤비. 미국의 렌딩클럽(Lending Club) 같이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주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자고 의기투합한 대여섯명의 젊은이들이 이 서비스의 이름을 짓기 위해 뭉쳤습니다. 렌딧을 창업하기 약 40여 일 전의 일입니다. 금융 소비자들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정의할 수 있는 3가지 형용사 도출해 보기 금융 소비자들을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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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맨

플레이샵 TF 7인이 잘 노는 렌딧맨 본능을 깨운 비결은 무엇?

피플팀 벨라입니다. 제가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렌딧맨 스스로가 만든 우리들만의 워크샵에 대한 기록입니다. 우선 저와 함께 이번 플레이샵을 준비한 7명의 TF 구성원을 소개할게요.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앨빈, 크리스, 로렌, 블레이크, 진, 엘렌, 그리고 벨라입니다.   우리 7명은 모두 각자의 업무를 하면서, 한 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 렌딧맨 플레이샵을 기획하고 실제 진행까지 했습니다.  아주아주 멋지게!!  특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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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왜곡장 생활가이드

모두가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여정의 기록을 시작하며

SJ 입니다. 렌딧의 기업 문화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렌딧 민트 블로그입니다. 2015년 3월, 회사를 처음 시작할 때 부터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라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렌딧 민트 블로그의 첫 필자로 나서며, 어떤 주제로 글을 쓰면 좋을 지 생각했습니다.  문득, 2016년 7월 렌딧맨들에게 보냈던 이메일 내용이 떠오르더군요. 창업 후 1년이 조금 지나며 새로운 구성원이 늘어나고 앞으로 조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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